|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anaro ((((1 로))))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22시28분46초 KST 제 목(Title): 일문학과 4년 한은수님... 톡 중에 불가항력적인 힘에 의해서 끊어진 점 하늘같이 넓고 바다같이 깊은 아량으로 이해바랍니다.� 즐겁게(?) 톡을 하다가 컴이 그냥 멈추는 관계로 다시 저놔로 연결을 하려고 시도하였지만 넘 타이밍이 늦었습니다. :) 다음에 또 얘기를 할 기회가 있기를 바라면서 하는수님의 겨론얘기 정말 잼있었어요. 쿠쿠~ >>>>>>>>>>>>>>>>>>>>>>>>>>>>>>>>>>>>>>>>>>>>>>>>>>>>>>>>>>>>>>>>>>> _--_|\ hanaro@sunrise.sli.unimelb.edu.au / \ ~리하원영 은광영 고이깐잠 은통고 \_.--.,/ <<<<<<<<<<<<<<<<<<<<<<<<<<<<<<<<<<<<<<<<<<<<<<<<<<<<<<<<<<<<<<<<<<<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