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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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exy (�♡衙렝激 ̄�)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4시40분17초 KST
제 목(Title): 안녕하세요..  


썰렁이 섹시 최섹시 동덕보드에 인사 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보는 아이디들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스머펫~! 야 너 오랜만이다..  
 가이아님 오랜만이네요.. 어~! 다미형도 있네..하이~!

형 뭐하고 사냐?? 크크 형을 여기서 보게 되는구먼..

뭐하고 살어요??

크크 메일로 할껄 이걸로 하니깐 좀 그렇네..

진아는 뭐하고 살기에 안보이네..

흠.. 함아누나~! 물하마 누나~! 어딨냐?? 

벌써 작년 여름에 본사람들이구먼.. 쩝.. 현주누나도 있네. 하이 

다들 너무나 오랜만에 보기에 인사함 해봤어요...

그냥 지나가다가 함 들려 이렇게 보드 썰렁하게 함 만들어 봤습니다..

썰렁~!


휘이이잉익~!

슝~!

후다닥~!



토까자 맞아죽기전에..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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