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lamer (밍글라바~!) 날 짜 (Date): 1996년04월17일(수) 17시01분34초 KST 제 목(Title): 다시해가떳다..2.. 비가 개이려한다.. 전산실 창문으로 보이는 높은 아파트와 돌산들..지금 커텐에 가려서 대부분 보이지는 않지만 커텐을 걷으면 더 밝은 세상이 보일것이다.. 정말 아까 몇십분 전만해도 세상이 망할것 같은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던 하늘 빛이 이제는 봄날의 따사로운 햇살로 바뀐듯 하다.. 이럴때는 수수깡 및에서 현미녹차를 마셔야 하는데..그러나 아까 벌써 마시고 올라왔따..아..이 감미로운 포만감.. 오늘에서야ㅁ流옛� 알수 없었떤 내 피곤의 원인을 찾았따..몇일동안 정신이 띵하고 집중도 안되고 그랬었는데... 나 자신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즐겁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 오이디푸스와 그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오이디푸스의 동생들인가 아니면 그의 아들 딸들인가..... 편지보내!키즈 또는 lamer@av5500.dongduck.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