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rHyun (싸랑 현!!) 날 짜 (Date): 1996년04월16일(화) 01시57분48초 KST 제 목(Title): 시 하나 보세요 십대일... -박종화 주위에 있는 열사람보다 곁에 있는 너 하나 때문에 쓰러직 수 없다는 것은 주위에 있는 열사람이 해야 할 몫을 날 아껴주는 열사람이 해야 할 몫을 지금 너 혼자 감당하기 때문인 것을 나는 안다. 주위에 있는 열사람이 보지 못하는 결점을 곁에 있는 너 하나 때문에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날 아껴주는 열 사람이 보지 못하는 가능성을 날 채워주는 너 하나로 인해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을 주위에 있는 열사람이 베푸는 노력을 날 아껴주는 열사람이 겪어야 할 아픔을 지금 너 혼자 드럼없이 감내하기 때문인 것을 나는 안다. 너 하나 때문에 일어서는 내가 될때 너는 쓰러지고 만다는 것을 너 하나 때문에 움직이는 열사람을 볼때 너나 열사람모두가 일어서고 만다는 것을 오늘 키즈에 들어 오려고 무던히 애쓰면서.. 있다가 찾아내 읽어본.. 시입니다.. 이시를 읽으면서.. 가슴이 설레이는건.. 저만의 느낌입니까?? 오랜만에..동덕 보드를 채우면서.. 시를 받칩니다... (저도 담부터는 재키동동 모임에 꼭 참석 할꺼여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