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6년04월14일(일) 08시56분00초 KST 제 목(Title): [보잉~] 반가운 얼굴들..피로가 싸악~ 안녕하세요! 어제 여러분들 고운 얼굴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실은 어제 제 상태가 최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언니들..동기들..오빠들 뵙고 싶어서 찾아 갔었는데 반가운 얼굴들 뵈니까, 피로가 싸악~ 가시더라구요. 댁엔 잘들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아빠가 데리러 오셔서 일찍 집에 왔지요. 오자마자 잠이 들어서 지금까지 푸~욱 잤어요. 이젠 슬슬 준비해야 하고 가야 할것 같아요. 제게 '첼리나'라는 이름 지어주신분 뵈러 말이에요. 어려분 멋진 휴일 보내세요! 1996.04.14 동동은 박카스다! ..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