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vanessa (저 섬에서) 날 짜 (Date): 1996년04월09일(화) 18시45분48초 KST 제 목(Title): 노니 머해..... 간만에...컴에 붙은 때를 pc크리너로 박박 밀었다.. 크크....깨끗한 화면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좋군... 청소하다 심심해서..본체도 한번 뜯어보고... 컴덮개는 세탁기로 돌리고...근데 이거 돌려도 되는 건지... 히히...말끔히 청소를 했으니.. 이제 한달동안..청소기 들지 말아야지...:) 참...금욜날 우리 그녀랑 서해 바다 보러 가기로 했는데... 우리 그녀야...가서..사진 많이 찍고 오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다가 삼킨 바다 나도 세월이 다 가면 바다가 삼킨 바다로 태어날 거다 ---- 그리운 바다.이생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