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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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pigboy (8번포켓볼)
날 짜 (Date): 1996년04월05일(금) 14시30분49초 KST
제 목(Title): 헌혈은  무서워요...



갑자기 여기 와서 글을 보니...아니..헌혈 야그가...푸하..

난 아주 현혈을 무서워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이다..

그것은 다 사정이 있갓지요...

내가 나의 아이디로 보듯이..좀 뚱하다...

그리고 역시 피도 많은 편에 속한다지만...난 헌혈은..안하당..

그것은 내가 첨 헌혈을 할 때의 야그이다...그리고..

이런 경험을 두번을 당하였당....

그것은 첨 고등학교 때 헌혈을 하였당......

그리고 내가 제일 늦게 들어갔는데도..내가 제일 빨리 나왔당.....푸히.

난 몇번만 주먹을 쥐니깐 ......피봉지가 다차는 것이다...오잉~~~

신기하더라고요...그러나...그것이 문제가 아니당..

나의 살들에 의하요...난 핏줄 찾기가 무지하게 힘이든다...

그래서 능숙한 사람들이 아니면..좀 찾기가 함이 든당..

그런데..이 헌혈하는 간호원 누나가...나의 팔에 무지막지하게...

4번의 바늘을 꽂아버리는 것이다...오잉~~~~.....

그냥 바늘만 지르면 말을 하지 않는다..이것은...

찌르고 나서리...피가 나지 않는다고....바늘을 휘젖는 것이다...

아니 이럴수가..난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았다....


그리고 도저히 찾을 수가 없으니..이번에는.....다시 다른쪽 팔을...

푸하하하하.....그러나 결국은 찾아서리..헌혈을 했지만..

그 이후로 헌혈하는 것이 겁이 나게 되었당...푸헐...

그리고 또다시 피를 뽑을 적은 있었당....

무신 검사를 한다고..말이다...그런데 그때의 간호사 누나는....

단 한방에 피를 뽑던뎅..푸히......

그런데 헌혈은...왠지..그런 것 땜시..겁이 난당...

그리고 저번에 피를 뽑을 때...다시.......왼쪽 두방....

오늘쪽 두방을...푸헐...그래서...피를 뽑은적이 있당...

그래서 이제는 피검사도 무서워요.....푸헐..

으음.......그래도 가끔은.....피를 뽑고..싶당...

고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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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대 또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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