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투 웨 니) 날 짜 (Date): 1996년03월29일(금) 10시41분47초 KST 제 목(Title): 휴강이래!! 안냐셔용? 즐거운 날입니당 아침에 모처럼 일찌감치 학교에 왔당... 차 한잔 마시며 교수님을 기다리는데.. 윽!! 이게 웬 깬당?? 오늘 Data Base수업이 글씨.. 흑 휴강이란다.. 오늘 10시 수업 한시간 짜리 하나 뿐이었는뎅.. 크윽.. 뭐 휴강이어서 좋긴 하지만, 갑자기 빵구가 나니까 이상하다. 윽, 이럴줄 알았음 학교 안오는 건데... 이따가 아르바이트도 가야하고, 차비만 날렸네 그려. 헤헤헤 우리의 DB교수님은 참 '다혈질'이시다. (에공 요것 보실라낭? 음... 나 떨고 있니????) 수업하시다간 갑자기 돌변하신다. 강의 하시다간 갑자기 메탈리카 며, 뭐시기 U2며, 당신께선 메탈의 신봉자 시란다. 신세대의 기호를 가지셨군... 아닌 � 밤중에 홍두깨 라고, 한참 쥐죽은 듯 조용히 청강 하는데 갑자기 어조와 목소리를 높이시며 자신의 얘기를 하시는 우리 교수님! 아무도 못말림!! ______ NULL ______ NULL ______ NULL ______ NULL ______ NULL ______ ______ EIN()______? gumiho가 사람으로 환생했다네 ______ ZWEI ______? twenty라는 참신함을 지닌채 ______ DREI ______? 음, 그럼 내나이 30에는.. 맞아! thirty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