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6년03월26일(화) 13시09분56초 KST 제 목(Title): 투우...zillion (닫힌세계 )님... 에구.. 그런 모임에 잘 안나가신다구요? 이런... 그러다가 선배님들한테 혼나여.... 그러니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선배님들 따라다니면서 맛있는거 많이 뺏어 먹고... 힘을 길어야지여... 그래야 질리언님이 선배님에 되면 후배들 챙겨주지요.... 그런데 왜 모임에 잘 못갈까요? 혹시 멋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데이트 하느라고? 흑... 조심하자... 그 큰손에 맞으면 큰일인데... 큭큭큭... 빨랑 도망가야징.....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J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