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투 웨 니) 날 짜 (Date): 1996년03월25일(월) 14시09분53초 KST 제 목(Title): To nadia76 에게... 음... 나디아야!! 나도 작년에 사회봉사를 했었는데, 음... 글쎄 도움이 별로 안되지 싶은데 그대가 많이 걱정되는듯 해서 이렇게 몇마디만 하려한다. 그대는 무슨 모자원? 아 컴퓨터를 가르친다고 했지... 나는 복지관 도서실에서 대출업무와 여러 보조 일을 했었는데... 그냥 단순히 잡무가 되더라구.. 사회봉사라고 보기엔 좀... 무료하고 보람이 없었지. 그대는 사람들하고 부딪히는 것이니, 나보다 나을것 같은데.. 전산업무 보조 일을 했던 얘기를 들어보니까 어려운건 없었고, 그냥 그랬데 근데... 좀 신경을 써야하는건... 시간 지키기!! 그쪽 모자원하고 추후에 얘기할테지만 일단 그쪽과 봉사시간을 결정한후에 가급적 옮기지 말고, 또 시간을 꼬박꼬박 지켜주는게 좋아요. 성실도, 신뢰도 평가에는 바로 출석이 생명이거든...... 이상 투웨니였고, 한학기 봉사가 보람된 시간이 되길 바래..... ______ NULL ______ NULL ______ NULL ______ NULL ______ NULL ______ ______ EIN ______? gumiho가 사람으로 환생했다네 ______ ZWEI ______? twenty라는 참신함을 지닌채 ______ DREI ______? 음, 그럼 내나이 30에는.. 맞아! thirty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