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6년03월20일(수) 23시29분35초 KST 제 목(Title): [뤼] 전화로 노래불러주기.. 누군가 한테 전화로 노래를 불러준다는건 상당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다..노래를 좀 한다하는 사람도 전화에 대고 노래를 할라치면 상대의 표정도 볼수없고 괜히 긴장이 돼서 노래가 잘 안나온다... 그런데 전에 내삐삐에 다짜고짜 노래를 불러서 녹음시켜준 사람이 있었다..첨에는 누굴까?? 하고 굉장히 궁금하기도 하구 (노래를 좀 듣고 나서는 목소리로 누군지 알았지만...) 아무설명없이 노래만 부르고 끊어서 재밌기도 하구..그랬는데... 요즘같이 삐삐가 안오는때에 더욱더 그런 재미있는 삐삐가 기달려진다...이건 삐삐인지 전자시계인지 구분이 안가는 현실이니... 야!! 바네사!! 너 시간도 많으니 내삐삐에 니노래나 녹음해 조라.. 요즘 주위사람들에게 삐삐없앤다고 협박하면서 삐삐치기를 강요하고 있거덩,...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