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6년03월14일(목) 09시32분52초 KST 제 목(Title): [보잉~] 준님..별사탕 감사! 별사탕... 200원짜리 건빵 사먹으면 별미처럼 따라 나오는 그런 별사탕이.. 이렇게 큰감격이 될줄이야. 이야~ 나도 오늘 사탕 받았따! 신난다~! 언니들이랑 동동후배들.. 오늘 멋진 계획들 있으세요? 모두들 아름다운 추억들 만드세요. 뭐 남자친구와 함께가 아니어도 좋겠죠? 사탕좀 못받으면 어때요? 그거..먹어봤자 살만찌지..흠.. (윽..싱글의 변명은 이제 그만) 어쨌든 난 준님이 주신 별사탕을 동동식구들이랑 나눠먹고 내년의 또다른 기대를 해보지만, 그게 맘대로 될까? 1996.03.14 자학의 날.. 화이트 데이..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