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악녀탄생)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16시56분26초 KST 제 목(Title): 개강이라,,,.... 쩝,.. 방학으려 여기서 이렇게 통신을 하느라 보낸 나는,,.... 개강이라는 그런 의미가 없는 거 같다.... 왜냐하면 그동안 학교에 계속 등교했으니끼니,,.... 쩝,,....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침에 일어나기 힘이 드는 이유는??? 괴롭다.... 아침 잠이 많은 나보고 어쩌라는 것인지.... 흑흑흑~~~~~ 강의 시간표 어케 조정이 안되나???? 아침에 잠 좀 푹 자봤으면 좋겠다.... 헤헤헤 그래두 난 개강을 해서리 넘 좋다.... 왜냐구???? 학교가 그래두 덜 썰렁하니끼니,... 키키키 ******************************************************************************* 지금은 괴로움의 시간일지라도 그 것은 단지 지금 현재일 뿐이고 나는 언젠가의 행복한 현재를 믿고 있다................ '행복한 지금'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 현재를,........ *******************************************************강경옥- 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