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6년03월10일(일) 23시14분02초 KST 제 목(Title): 개강한거 맞어?? 벌써 개강한지 딱 1주일이 지났다... 그런데 지난 일주일은 첫날은 개강했다고 하마온니랑 윤정이랑 은아랑 술마시고 둘째날, 세째날도 오랫만에 학교에서 만난 과애덜이랑 얘기하면서 시간 다 보내구 그러다 보니 한것도 하나도 없이 일주일이 가버렸다... 낼부터는 진짜루 수업도 할텐데 아직까지 방학때의 느슨해져있던 몸과 마음이 아직도 정돈이 안된것 같다... 내일부터는 진짜 개강이려니..생각하고 일찍 일어나야 겠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