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umiho (철든구미호) 날 짜 (Date): 1996년03월07일(목) 11시06분51초 KST 제 목(Title): 포키는 철들고, 바람났네~ 포키는 이제 철 들었나 봅니다. 철들고 싶다는 걸 보니..... 그리고, 요즘 좀 이상해졌어요. 요리조리 새고, 동분서주 하는걸 보면, 음......틀림없군... 포키의 봄은 너무도 일찍 찾아 왔다네... 포키부인 바람났네~ 포키야, 행복해야해~ (음 이건 ㅐ퓜缺獵� 말이군..) ---- ---- ---- ---- ---- ---- ---- ---- ---- ---- ---- --- '96년을 맞아 철든 구미호 라고 합니당! @@@@@@@@@@@@@ 이젠 나도 어른일래용 @@@@@@@@@@@@@ E-mail: s3325026@av5500.dongduck.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