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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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FreeWind~~)
날 짜 (Date): 1996년03월06일(수) 20시16분18초 KST
제 목(Title): 새학기..





새로움이란 단어는 항상 기쁨을 준다..

새학기가 시작했다. 학교가 사람들로 북적되고, 여기저기서 변모(?)한 친구들을

보니, 세월이 흐르는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다.. 귀여운 신입생들 보려고 해도 안 보인다..

나때는  신입생들 띠가 �€팍팍 났었는데, 요즘 애들은 너무 세련되어서리 구분이
                      ^^^^
잘 안간다.. 다들 입학전에 차밍스쿨이라도 다니는건지???

신입생은 신입생 나름데로의 맛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조금은 아쉽다.

물론 안그런 애들도 눈에 띄긴 하지만...




내가 새내기할까부당..: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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