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nadia76 (몰라잉~) 날 짜 (Date): 1996년02월25일(일) 02시52분43초 KST 제 목(Title): 지하철에서..꼬마를 보고... 오늘 지하철에서 꼬마아이의 떠드는 소리가 쟁쟁히 들려왓다. 형아랑 얘기하는 동상인데..뽀~~얀 얼굴이 이뻐� 보였다.. 그리고 고개를 돌리고 한강을 지나가는데.. 자기들끼리 수수께끼 내기를 피毬ず릿�. 동상: 별은 별인데 가장 슬픈별은? 형아 : 글쎄..(..잠잠..) 나 : (..알쏭 달 쏭~~? ) 동상 : (자신잇는 말투로 ) 이별~~! 갑자기 피식~~웃음이 나왔다. 내가 저런 얘기들을 쫑알거리던 때가 생각나서이기도 하고.. 과연..저 어린아이가 "이별"이 슬픈거란걸 알고나 하는 얘긴지.. 그냥 웃음이 나왔다..허탈한 웃음.. 이젠 그런얘기가 까마득히 잊혀진 얘기가 될 만큼 커버린 날 문득 발견하고서....조조� ( 납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