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eechoi (아마데우스) 날 짜 (Date): 1996년02월23일(금) 17시14분33초 KST 제 목(Title): 동덕여대 정문 수위 아저씨.... 아직도 그 때의 그 아저씨가 계속 근무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와서 해가 여럿 바뀐 지금 생각해보면 입가에 미소를 감 출 수 없다... 동덕여대의 수문장... 금남의 땅 파수꾼.... 그 당시는 왜 그렇게 아저씨가 무서웠는지.... :) 아직도 그 아저씨 계신감유? ---------- 젊음 그대는 누구인가? 어제를 반성하는 젊음! 오늘을 실천 하는 젊음? 내일을 준비하는 젊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