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2월14일(수) 08시43분39초 KST 제 목(Title): 륑.. 하마가 기가막혀.. 온니..근디..진짜 내가 먼저 가도 되는거유.? 크크... 언니는 언니 신랑의 재롱을 아직 안봐도 되지만.. 언니의 신랑이 될 사람(누굴까?)는 언니의 재롱을 보고 싶어 할꼬야.. *! 필리핀으로 시집 가뿌릴까.? *!* -- 몇일전에 필리핀에 있는 사람이랑 선 볼뻔한 베이비 -- #$*#*$*##&$*#&%*#*#&%&!*#&%&*@*!*$)(&%!#()%^(_^%*@#&$#*#@!*$#&%!*&@#!*&%$#*&~*!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