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umiho (잠실의 게)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11시48분10초 KST 제 목(Title): 뒷북 좀 치겠습니당.. 당당! 안녕하십니까? 옆으로 지나던 게 입이당. MT 후기를 쓰려니까, 왕 뒷북이 되서리... 꼭 말하고 싶은 것만 을....하도록 에, neo님을 난 꼭 불러야 겠수. 울 아빠도 심한 코골이로 유명하지만 세상에 울아빠 보다 심한 사람은 처음이당. (아빠 ! 강적이당) 헤헤헤헤헤 옆에서 자던 하마 언니 왈~ "야, 나 안심하고 잤어 야"????????? 무슨소리? 언니도 심한 ZZZZZ걸이란다. neo님 덕분에 자기의 코골이는 새발의 피가 됐데요 우히히히, 여기 오랜만에 들르니까, 너무 반가운 이름이 있다네. 우히히 viva야 드디어 이름을 찾았구나! '중곡동가재'...그렇지! 자기는 중곡동가재 그리고 나는 '잠실의 게' 우왕... 이 얼마나 환상의 콤비 던가!!! 그래서 가재는 게 편이고, 나, 게는 가재편이라고요. 여러분들! 고동의 신사님들하고, 동동의 언니, 친구, 그리고 후배님들 난 정말 즐거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심심한데 MT 또 갈까? 우히히 :- P :-) ps: 포키야 정말 수고 했어! 이상 옆으로 지나던 게 였습니다... ---- ---- ---- ---- ---- ---- ---- ---- ---- ---- ---- --- 언제나 옆으로 가는 게...... 짤그락 짤그락!! . . 모로 가도 서울만 잘도 가는 게...... ^^ ^^ 언제나 '프레쉬'한 진짜'게' 라우...... @@@@@@@@ ^^ 잠실의 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