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aia (가이아)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5시55분40초 KST 제 목(Title): re]에무티 .... 에무티???애무티??오잉?애무??? 아..또 어느 분이시드라... 아!!!포키!!!에잇 퍽!!! 낭랑 하다 못해..카랑카랑....쫌 괴로 웠엉... 포키야~!! 젊어서 좋겠당...지칠 줄 모르는 포키의 젊음!! (76년에도 사람이 태어 났드라??) Vanessa온니....클클클.. 온니 너무 멋쪄!! 으하하하하.... Hyunjoo 온니와 Polo님의 엉덩이를 무지막지하게 밀어젖히고... 편한 잠을 자다니....대단 하셩~ kaibay님과 동생분..(암 쏠..아이디를 몰라용..)--> 연인관께인줄 알았음.. 약 3초전까지....:) 아! 동생분의 맛싸지..넘 고마웠어용... 손 힘 좋으시데요!! 현주 온니랑..같이 개업 하서지용... staire님...재정 고문 역할을 톡톡히 해주셨지용!! 항상 함께 해주서용!!!! 아 차!! 재키 동동 여러분~~~~ Polo님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재키 동동의 재정 고문이 되셨습네다..하하하!! 다 같이 기립!! && 박쑤우~~~~짝짝짝~!!! KOREA님...얼굴은 왕 영계시던데..:) 말씀 하시는 건..그야말로 ..토종 이시더군요!!(된장 찌개를 좋아하신다 구요..) "남의 떡에~ 손대지 맙시다!!" ==> 깊은 인상.... Stepano 가젯님.... 역시..왕 매너서요... 그 피곤함을� 무릅쓰고..분위기를 띄워 주시니...너무감사해요!!보답을 하고 싶은데.. ㅌ ㄹ ㅏ ㅇ ㅣ 어떠 � 서요??? ㅡ Blaze님...시험을 잘 치섰는지� 몰라... 뒷풀이 참석 못해서..섭섭하셨죠??? 영 섭섭하시면...오늘 한 잔 꺽으세요..혼자서...:) AGOO님....너무 구여우시더라~~~왕 막내티!! 내 동생 삼아두 돼여???(나이 많은 동상...어이~AGOO동상!!) 빙신~할때의 그 눈빛!!날카롭던데요?? gumiho.....멋쨍이~~ 아~ 빙신!! ===> 요거요거...일품!! 노래방 같이 못 가서..넘 섭섭하다... 너의 그 멋드러진� 목소리� 들을 수 있었을텐데.... 보잉아!!우린 대성리가 아닌 강촌으루 갔었단다!! 된장 찌개는 무신...라면으루 멋 찌게 때웠지!! 할리 언니 같이 못 가서 넘 섭섭...열심히 봉사하구있겠쪄??? 아~~~~다 썼다!!읽어 주셔서 감사~ 결정적으루..함박눈이 내려서..환상 이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