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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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23시47분58초 KST
제 목(Title): **재키동동과 고동의 환상의 엠티후기**



설레이는 가슴을 안고 청량리에서 블레이즈,아구,네오님과 포키,가이아,
바네사,현주언니,구미호를 만나서 기차를 타려고 하는데 출발부터 

우리는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야 했다..왜냐하면 기차가 우리를 버리고 
지 혼자서 갈려고 하는게 아닌가...그래서 우리는 영화에서나 본것처럼 

죽기살기로 뛰어서 겨우 기차를 탔다...그리고 출발!~~~
처음 가본 강촌은 생각외로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경치가 너무 
좋고 민박으로 잡은 방도 시설이 거의 콘도의 수준이어서 우리의 엠티는 

출발부터 순~~조로왔다..일단 선발대가 밥해먹고 잠시 숨을 돌리고 있을때 
민호오빠와  가제트오빠가 왔다...그래서 찬밥에 라면을 끓여줬더니 

그래도 맛있다고 잘 드시고 (역시 나의 요리솜씨는 알아줘야돼..흐흐~`)
그담부터 공포의 게임으로 들어갔다...



           ---------> 2편으로 계속됩니다...기왕읽은거 끝까지 읽어줍시당...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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