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poet (<-- 가짜임)
날 짜 (Date): 1996년02월04일(일) 03시35분05초 KST
제 목(Title): [알림] MyLady.




MyLady님이 키즈를 떠나셨더군요.

무슨 이유로 그런 결정을 내리셨는지 모르겠지만,

...

이곳에도 알려야 할 것 같아서요.

(그래야, huh303님이나 RortY같은 분들이 MyLady님의 복귀에 힘을 쓰실 것 같아서)

...

...

만나고 헤어짐은 언제나 있는 일이요, 그 일어남은 순식간이라지만...


*-*-*-*-*-*-*-*-*-*-*-*-*-*-*-*-*-*-*-*-*-*-*-*-*-*-*-*-*-*-*-*-*-*-*-*-*-*-*-*
가졌던 것은 항상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 사물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해도 마찬가지.. 소유하려는 욕망에서 모든 아픔이 시작된다는
것을 항상 잊어버리고 살았다. 이젠 모두 버리고 살 생각이다.   - 시인(tyKwak)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