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심뽀~~) 날 짜 (Date): 1996년02월01일(목) 16시40분36초 KST 제 목(Title): to 물하마님.. 어젠 집에 자알 들어가셨는지요.. 감기로 충혈된 얼굴로... 단지 시삽님이 무섭다는 이유로 추운겨울.. 강남역을 배회하시고... 오늘 날씨도 장난이 아닌데.. 집에서 푸우욱 쉬셔야할텐데.. 음.. 오늘 동덕보드가 물하마님의 글로 가득하군요.. 역시 감기에 굴하지 않는 물하마님... 화이티잉~~~~~~~~~~ 이상 심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