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umiho (잠실의 게) 날 짜 (Date): 1996년01월30일(화) 11시13분59초 KST 제 목(Title): 헤헤, pkp아저씨는 거물? 얼마전 외국에서 들어온 같督뵈�와 톡을 ㅗ求平� 나온 얘기다. 꽤 심한 사랑의 상처로 30이 넘는 나이에도 다른 사랑을 할 수 없단다. 약간 염세주의자가 아니었나 싶다. 그냥 장난하는 거라 뭔릴藪〈� 너무 사연이 � 驛駭. 아뭏든 그건 그랬고, 그분도 pkp님을 아시더라구 '키즈의 아저씨' 라며 날 보고 아느냐고 물었다. 물론 알지요. 잘생겼냐고 묻길래 난 뭐, 지난번 11월 동동 모임때 한번 본 기억으로 전형적인 KOREAN MAN 이라고만 했다. 헤~~~~ 속으로는 역시 pkp 아조씨는 유명하군 하면서...... 또 묻는다. 무얼 하시는 분인지... ? 아마 회사 다니실 거라고 했더니(후에 대학 원생임을 알았다) 우와! 굉장히 빠방한 회사냐고 묻는 것이다. "왜요?" 무슨 회사가 하루 종일 통신에 매달려 있는 것을 가만 두느냐고..... :-쨛 갑자기 벙쪄서 그냥 pkp 님은 키즈의 공식 거물 이라고만 했다. 하긴 로그인 1위를 고수하고 계시니..... 어제 현주 언니에게 이소릴 했더니, 키즈의 초창기 시절, 불과 한 3년전? pkp님은 '키즈의 정신적 지주'로 통했단다. 아뭏든 유명세를 타시니, 좋으신감? 헤헤헤 이상 옆으로 지나던 '게' 였어요 ..... --------------- ----------------- --------------- ---------- ------------ 언제나 옆으로 가는 게...... 짤그락 짤그락!! ^ ^ 모로 가도 서울만 잘도 가는 게...... 언제나 '프레쉬'한 진짜'게' 라우...... @@@@@@@@ ^^ 잠실의 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