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심뽀~~) 날 짜 (Date): 1996년01월29일(월) 14시48분38초 KST 제 목(Title): 지금 눈이.. 온다.. 퍼엉퍼엉~~~~ 정말 오늘은 기분애기로 끝내는 하루가 될것 같군.. 서울엔 정말로 눈이 잘 안온다.. 올겨울 서울에서 본 눈은 손 꼽을 지경이다. 겨울 여행 떠날적마다 항상 눈을� 눈이 부시도록 보았는데.. 어제도 눈보고 오늘도 눈보고.. 눈을 볼적마다 내 마음이 설레고 괜스리 어디론가 가고싶다.. 전생에 아무래도 개띠엿나?!?! 왜 눈만 보면 강아지같이 뛰어다니고 싶은거지.. 잉.. 이글 쓰기 전까지만 해도 눈이 펑펑 내렸는데.. 곧 그칠것 같다..쩝.. 피시시시~~~~~(김빠지는 소리) 지겹 눈을 밟아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