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02시24분53초 KST 제 목(Title): [보잉~] 늦어버린 축하.. 준희언니.. 늦게나마 생일 축하 드려요! 어제랑, 오늘.. 그러니까 화요일, 수요일.. 전 전남 장흥에서 매생이를 따고, 또 굴을 땄답니다. 너무 힘들었어요.. 언니에게 삐삐 메시지라도 남길라고 그랬는데, 그럴 기회가 없었어요. 지금 방금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접속해서 축하 메세지 남기는 중입니다. 에공..일이 뭔지.. 내 생일도 못챙겨 먹고, 언니 생일도 못챙겨 주고..쩝. 하여튼.. 언니 늦었지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더 아름다워 지시고 - 지금도 너무 아름다우시지만.. 원하는 일 다 이루세요.. 올해는 언니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 일어나길.. 그럼 전 이만.. 피곤해서 이젠 자야 겠어요. 안녕. 1996.01.25 피곤한,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