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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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00시32분25초 KST
제 목(Title): **미역국도 못먹은 불쌍한 스머팻**



오늘 앗!! 벌써 어제가 되었군요....

어제 제 생일에 저는 글쎄 미역국도 못먹었어요...

아침에 엄마께서 집에 미역이 있는줄 알고 어제 안사왔는데 

아침에 식사준비를 하려고 보니까 미역이 없다는 거에요...글씨~~~

그래서 대신 엄마가 끓여주신 매운탕을 먹었답니다...잉~`잉~~

그래도 대신 미안하시다며 용돈을 주셔서 그걸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왔어요...비록 왜 태어났냐고 구박은 받았지만...

집에 와서 키즈에 들어오니 또 여러분이 축하를 해주셨네요...

흑흑~~너무 고맙구요...정말 잊을 수 없는 생일로 기억 될것 같아요...

저에게 생일축하를 해주신 모든 분들도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만 

생기는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하얀겨울에 태어나 너무나 행복한 스머팻이~~~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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