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24일(수) 16시54분11초 KST 제 목(Title): 모퉁이돌 미술학원? 아니 그렇게 심오~~한 뜻을 지닌 학원이름이 있었단 말여용? 우아..거기 어디여요? 무동이 지금 가서리.... 감사하다구 금일봉( 십원 )이라두 전할라구용. 음냘...근디... 전 워낙 몸매가 개판~이라소... 모델두 몬하궁... 음냘...뭐 심뽀~~님정도의 몸매면 뭐... 호라당 벗구.. 누드모델 할 수 있을거 같긴 하구먼...쩝~~ 좌우지간 그 미술학원 이름하나는 캡~이네영...캡~~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