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llog ( 홍길동) 날 짜 (Date): 1996년01월23일(화) 11시36분36초 KST 제 목(Title): 말리기???? ^_^ 하하하 MS쥰을 그렇게 말리면 되는 군요.. 음..그럼 저도..한 가지 방법을.. 호박 널어서 말리듯..(쥰님은 킹카랬지? 그면..) 고추 널어서 말리듯..(빨간 고추가 되듯이..:) ) (요 말 보고 이상한 생각하는 아지매들은 반성할 것!) 음..또..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 며칠 전 꿈에 계단을 내려오는데 뭔가 반짝이는게.. 돈이당~!! 그래서 얼른 줏어들려고 하니.. 동전이 엄청 커졌다..(자동차 바퀴크기 정도로)...한 100kg정도로 무거웠다. 그런데..그런데..이런이런~ 동전에 쓰인 숫자가 101 ...101원 짜리다... 동전을 들고 다시 계단을 올라가는데..이번엔 더 큰 동전 505..505원짜리다..!! 더 무거웠다..낑낑대다 꿈에서 깨어났다.. 음..아마 산신령님이 나에게 화폐위조단(동전 위조단)을 잡으라고..꿈에서 계시하신 것일게다...엘지님..매버릭님..MS쥰님..이들이 핵심맴버일듯. 아마도 내가 이런 요상한 꿈을 꾸게 된 것이 동대보드의 글 때문일것이다. 엘지님의 돈 뿌렸다는 글.. 매버릭님의 이상한 돈을 주었다는 글.. MS쥰님의 돈 뿌린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