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얼굴) 날 짜 (Date): 1996년01월22일(월) 08시26분39초 KST 제 목(Title): zillion아... 후후.. 편지도 썼지만.. 내 귀엽고 키 큰 동생을 위해서... 또 포스팅한다.. 질룐아... 내가 네게 지령내렸던 것을 기억하지... 재키동동을 장악하라... 둘째, 재키동동의 미인을 포섭하고 그 명단을 내게 전달하라... 셋째, 엠에쓰 준님 가제트님, 매버릭님 등이.. ... 하는 것을 방해하랑??? 쿠쿠쿠..... 오늘부터 질룐은 피곤하겠군.... 왜 엠에쓰 준님이 안나오셨나에 대한 의혹을... 나의 지령에 의한 질룐의 사전공작으로 알터이니.... 어쿠.. 돌날라온당~~~ 쿠쿠...... **** W-A-N-T-E-D **** 이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았다!!!!!.... _ |\ |\ /| _ 비록 그 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없어도... | | /| | | | 후후... 결국 나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신비를 (^.^) (@_*) (^_~) 품게 되고.. 이제 맥없이 앉아있다... >@< >~< -o- --- 큰바우얼굴의 전설을 찾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