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boy)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13시02분49초 KST 제 목(Title): dongduck에 대해서 정말로 할말이 없다 이렇게도 쓸말이 없나 dongduck가 학교 이름이 겠지 어디있을까 서울에 온지 거의 십년이 다 되어 가는 데도 아직도 서울 징리를 모르다니 정말로 나 자신도 한심하다 "서울 지리 ' 나도 동덕여대에나 갈까 졸업하고 그런데 동덕에서 날 받아줄까 고민이네 여기서 자판연습이나 열심히 하자 그래서 이것으로 먹고 살까 이젠 헛소리 그만하고 다른데나 가봐야 겄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