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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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01시39분42초 KST
제 목(Title): [보잉~] 내일 뵙겠습니다!





 드뎌..내일..아니..12시가 넘었으니까 오늘..

 여러분들 뵐 수 있겠군요!

 빨리 추운밤이 가고, 싸늘한 새벽도 지나고, 나른한 아침과

 지루한 오후를 땡겨서.. 얼러덩 5시가 되었음 좋겠네요.

 헤헤.. 동덕분들 많이 오셨음 좋겠다~. 왜냐구? 보고싶으니까!

 순명언니.. 무슨일 있으세요? 당분간 들르지 못한다는 말씀은 

 어인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말씀..

 언니가 없는 동덕보드는 울리지 않는 삐삐. 초침없는 시계.

 어쨌든, 내일 뵙고 진상을 밝혀 주십시요.

 참.. 그리고 '홍길동'님..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전 제가 많이 미숙하고 모자르다는것을 압니다.

 '홍길동'님의 말씀이 많은 힘이 될 것 같군요...

 절 보셨다니..에공..진짜루 쑥스럽당..

 그럼, 여러분 내일 뵙기로 하겠습니다.

 동덕분들 많이많이 와주시구요, 게스트 분들도 부담없이 오세요~.

 아니..내일이 아니군요.. 그럼, 이따봐요~.


                           1996.01.20


                              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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