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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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19일(금) 20시03분07초 KST
제 목(Title): 무동이가 본 MSjune.....



MSjune이라는 친구를 본지도 벌써..... 세달째가 된다.

물론 가까이서 보았던 친구들이나..... 동료들이 더 잘알겠지만...

내가 본... 준~~이라는 친구는... 

평생을 함께해도 좋을 그런 사람이다.


불평이 없었다.

늦게 나오거나 싫은 소리를 하더라도 그의 입에서 불평을 별로 들어본적

이 없었다.. 물론 그 많고 적음의 기준은 무동이 나 자신에 비한것임은
`
밝혀둔다. 워낙 불평을 많이 많이 하는 관계로.....그렇지만...


또한가지는.... 보면 볼수록... 깊은 눈에 매료된다.

한번 한번 더 만날수록... 안경넘어.. 깊이 울듯한 그 눈빛에... 사로잡히게 된다.

가끔은 화들짝 웃는 모습에서.. 웃음 저너머에 있는 기쁨과.. 슬픔을  한꺼번에

느끼게 된다.


아마도 이것이 내가 준이라는 친구를 좋아하게 된 이유인지 모른다.

아부를 위한 말은 아니다.

난 아부 안한다. 준~이라는 친구에게 아부를 한다고 해서 먹을게 나오거나..

친구( 요건 여자... )를 소개 시켜준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니깐..






대신....

대신....

















준~~~ 이제 나한번 띠워저잉......





`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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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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