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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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이미지관리)
날 짜 (Date): 1996년01월19일(금) 08시50분47초 KST
제 목(Title): 연애는 이상...결혼은 현실..




 이란 말들을 많이 하곤 한다.

 그런데 다 오래전 구닥다리 얘기가 된듯하다.

 결혼은 조건...연애는 느낌...

 이런것두 마찬가지로..


 물론 결혼이란거...

 그저 둘만의 감정만으론 이루어질수 없는게 사실이다.

 집안 대 집안과의 계약이니까.

 
 또한 아무리 자주 만나다고 해도 만나기만 하는것과 ...

 같이 산다는건 그 성질이 매우 다른것이다.


 
 그렇다.

 조건 좋은 여자와 결혼을 해야 한다.



 그런데...왠지 이런 생각이 들곤한다....가아아아~~끔씩..

 내 여자는 날 조건으로 선택하기 보단...나 그 자체로 보아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물론 그런 여자를 만난다면 나도 똑같이 그녀를 생각할수 있겠지.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것들을 다 잃게 되어도 역시 날 사랑할수 있는 
여자....

 그렇게 내가 초라해져도 날 동정심섞인 눈으로 바라보기 보단...

 그전과 똑같은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여자...

 

 
 지금 너무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해 있지만...

 결혼까지는 아니더라도...연애만은 그런 여자와 하고 싶다.



 
 바라는게 많은건가??

 그래서 맨날 요모양 요꼴인가봐..

 그래도 한번 하면 제대로 해야되는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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