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mipsan (나영화말까) 날 짜 (Date): 1996년01월17일(수) 14시07분09초 KST 제 목(Title): [나/영/화/].여기에 글 올려두 돼여 ? ...음...기냥 인사할라고 들렀습니다.. 동덕인들중에도 몇몇은 눈에 익은 분들이 있군요... 이젠 제 이름 mipsan을 세상에 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쫑쫑거리며 돌아 다니려구요 그래서 일단은 안면이 있는 분들이 몸담고 있는 (..엥..탕인가 ?) 곳을 먼저 돌고 있습니다...이 빕스 신병의 인사를 받아 주시겠죠 ??다들.. 좋은 일만 생기는 4/3/2/9년이 되었음 좋겠당 !! 성수대교 무너진 담 날 영화는 성수대교 근처에서 입을 벌리구 서 있었다. 삼풍이 바람과 함께 사라질 때, 영화는 맛동산이 목에 걸려서 독/약/ 수도물을 그냥 마셨다...담 날 삼호 가든옆에서 그 꼴을 보았을 때...그 황당함이란.. 제발..좋은 일만 생기기를... 하지만,,,벌써 오늘 신문을 보니 기분이 깜밥이다.... 모 정치인은 누구랑 짬뽕하구...돈 많은 누구씨는 어떻다는 둥... 이상해졌다...인사려구 했는데..어찌 이 꼴이 됐지 ?? 잘/자/요 m/i/p/s/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