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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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BabyPig (포키(POKI))
날 짜 (Date): 1996년01월15일(월) 13시07분27초 KST
제 목(Title): 신년회 후기] 너무 힘들었다...




사실.. 그날 괜히 일찍 와서.. 고생했어요....

(음 언제 도착했는지는 말 안할 것임 쪽팔림)

나중에.. 준비하시는 분들이.. 와서..

SAGA 언니랑 같이...

화살표를 붙이고.. 와서...

KIDS라는 글자를 오려서...붙이고..

하면서.. 나머지 분들은 자리를 만드시고.. 또. 풍선을 열나게 불고 난다음 

이리저리 부치시고...

그러고 난다음에는..

이젠 본격적으로 음식을 놓고... 하는 데 주력...

그러고 대충 준비가 끝났지요..


흐흐흐~~~

이젠 사람들만 오면 되는군....

하고 기다리는 데...

정말 사람이 많으니가는 정신이 없더구만요...

그래도.. 이리저리 아는척.. 하면서.

다니느라고 정말. 주책을 많이 부렸지요...

그중에서.. 나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몇이나 되실까??

저도 사실 기억이 잘 나지가 않아요..

그래도 이리저리.. 자리에 앉게 만들고 하느라고..

1,2층을 마구 돌아다녔고.. 인사하러 다니고 하느라 

그때는 내가 피곤한지도 잘 몰랐어요..

나중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앉지도 않고.. 그냥 서있는 사람들도 많았지요...

이 포키가.. 그냥 서있을 사람이 아니지요...

 그때도 중간에서 오신 분들이 많아서. 또 인사하러 다니고..

얘기도 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좀 아위웠던 점이 있어썽요..

사회자 분이 앞에서 있었지만..바록 앞을 빼고는 거의 따로 노는 분위기 였다는 
점이지요..

이렇게 되었던것은. 물론...

장소가 조금 협소하고.. 앞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도 있었지만..

나중에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해요..

2차는 � 물론 노래방....

3차는 또 투멘으로 가서.. 조금 마시다가...

다른� 분들� �4차를 가셨겠지요???

저는 SAGA언니네 집에 가서 잤지요.. 

그리고 다음날 . 다리가 어찌나 아프고 목이 가라앉고 해서..어제가 얼마나 

힘들었었던가를 새삼느꼈어요...

그런데 다른 참석자 분들은 어떠셨어요???

궁금해요...


저는 다음날 또 약속이 있어서.. 정말 더 피곤했지만..

그래도... 다음 모임때... 다시 kids 분들을 만나뵈었으면 해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안녕히....


   

                      ------신년회날을 아쉬워하는 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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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
=                                        DongDuck.  computer Science. 94     =
=                                        E-Mail : s4325014@202.20.1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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