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Husky (정지민) 날 짜 (Date): 1994년11월16일(수) 14시20분47초 KST 제 목(Title): Under a Killng Moon 을 깨고나서.. 제 친구가 Under a Killing Moon을 샀길래 둘이서 3일간 12시간 정도를 들여서 깼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지루한 게임 같네요. 그래픽이나 사운드 등은 최고 수준이지만 게임의 내용이 너무 지루 합니다. 게임을 풀어나가는데에 있어서 좋은점은 힌트를 볼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필요한 모든 해야할 일을 볼 수 있는데, 너무 자세히 되있는 것 같아서 게임을 푸는 재미가 줄어드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이 너무 긴것 같아요. 특별히 달라지지 앉고 내용만 기니까 좀 지루 한것 같네요. 편리한 점은 4장의 CD가 들어있는 드라이브를 지정해 줄 수 있는데, 만약 파이오니아의 5장들어가는 CD-ROM드라이브가 있는 사람은 4장의 CD를 일일이 바꾸어 넣을 필요가 없는 기능을 지원 합니다. 아무래도 전 Myst가 훨씬 재미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픽도 더 좋고.. 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