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outsider (하얀까마귀�) 날 짜 (Date): 1996년06월28일(금) 23시20분00초 KDT 제 목(Title): 실망스러운 게이머들 익명으로 욕을 툭툭 하는 사람도 틀림없이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의 한 사람일 게다. 그런사람들과 같은 반열(게이머)로 취급되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흠냐... 주변의 이목이 두려워서 게스트로 들어온다는 것은 그렇다 치자, 그렇다면 좀 대담한 논변이라도 (WaReZ의 변?) 펼치는 것이 모든 게이머들의 의기를 복돋우고 떳떳함을 찾을 수 있는 자세가 아닐까? 내 입장이 정리된다면 여기서 내 이름(아이디)으로 논리를 펴고 싶으나, 나 스스로도 이 게시판에 대한 확신에 찬 지지를 보내기엔 잘 가다듬어지지 않았고, 아직 가슴속에 일말의 준법정신이 남아있다. ^^; 역시 게이머측에서도 누군가 총대를 메어주면 어떨까? 게스트의 욕은, 다시 말하건데,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다. 떳떳해지자. [[ 시그니쳐는 공사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