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8년 12월 10일 (수) 오전 11시 06분 44초 제 목(Title): 그넘의 열쇠 중독. 오리지날 시절, 전사가 본캐였던 그때 그시절. 열쇠 없는 전사는 천민이요, 열쇠있는 전사는 귀족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정말 악착같이 스칼퀘를 해서 열쇠를 구하고, 정말 악착같이 하층을 돌아서 상층 인장을 구하고, 기나긴 연퀘를 해서 오닉 열쇠를 구했다. 그덕인지 그때나 지금이나 열쇠 보면 헤까닥 한다. -_- 어제 같이 갔던 낙스 25인 팟에 껴서, 샤피롱-켈투 잡으러 갔는데, 당연히 샤피롱이 말리고스 열쇠퀘템을 드랍했다. 사람들이 주저주저하던차에 손.. 했다. 2명이 입찰햇는데, 하필 이런거에는 주사위가 잘나온다. -_- 그리고 대망의 켈투자드. 도마드죽 토큰과 주문력 둔기를 보면서 내가 왜 그랬을까~~~ 를 고민해야 했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