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02시 33분 30초 제 목(Title): Re: 얼라가 어둠의문 여는걸 왜 도와주나요 카드가에게 카라잔 열쇠 만들려고 했더니, 카드가는 자기가 못만드니, 메디브에게 가라고 한거고, 그래서 쫄래 쫄래 시간의 동굴에 있는 메디브 만나러 갔더니, 메디브가 좀 바빠서리, 어쩔수 없이 도와줘야 했던거죠. 스토리상에 의한 필연이라기 보다는, 유저들이 메디브를 만나게 하기 위해서, 억지로 껴 넣은 스토리라는 느낌입니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