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8년 07월 28일 (월) 오후 04시 05분 08초 제 목(Title): 냥꾼.. 만랩질에 지겨워 하던 친구넘이랑 다시 부캐질 시작. 나는 냥꾼, 친구넘은 기사. 나는 냥꾼이 6번째 캐릭, 친구넘은 4번째. 둘다 드워프로 시작해서, 같은 곳에서 시작했다. 그러다가 냥꾼 직업퀘를 하고, 초반에 유용하다는 멧돼지를 한마리 꼬셨다. 그리곤 별 생각없이 붙은 펫 이름. '마누라' > 먹을거 줘야 꼬리치며 반기는걸 보니, 마누라 맞군... 이라고 친구넘인 촌평을 했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