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buksung (북성) 날 짜 (Date): 2008년 07월 17일 (목) 오후 02시 04분 27초 제 목(Title): Re: 냥사로 2대2 1700 제가 말을 잘못했네요. 메인이 아닌 조합이 없다는건 아니고, 금방 사라진다 정도 ㅎㅎ 전흑은 도법에겐 밥일텐데요. 개개가 상성인데다가 요즘 흑이 들어간 조합은 2딜팀만나서 그 중 도적이 있으면 어렵습니다. 요즘 법사의 컨트롤에 전사는 완벽히 메즈당합니다. 똥개로 먹는 걸로는 법사가 전사한테 거는 디법이 너무 많죠. 얼창도 일종의 디법이니. 보통 이럴경우 전사하나 남고 법도가 빨피가 되는데 도적이 어케되건 무한메즈로 법사의 물정쿨탐이 돌아오면 전사는 골로 갑니다. 칼날이면 얘기가 좀 다를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법사의 전사에 대한 생존력또한 상당합니다. 저도 전흑조합을 못본건 아니지만 템,컨이 쩔어도 1600정도가 한계가 아닐런지.. 물론 뛰어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단 얘기죠. 메인 조합들은 정해져 있고, 그에대한 메즈 콤보도 정해져 있어서 왠지 투기장에서는 필드에서와 같은 쌈질이란 느낌은 들지 않고, 매뉴얼을 읽고 외워서 반복한다는 느낌이랄까 단지 16~700점대와 2000점대 팀이 다른건 템, 반사신경 속도와 개인 컨트롤 능력정도가 아닐지 좋게 말하면 대처법이 정립되었다랄까요. 법,도,드 3가지로 캐릭을 돌리다 보니 워낙 똑같은 매즈 콤보를 봐서 그런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창의성이나 의외성 이런게 좀 없어지는 듯한 느낌도 들고.. 그 와중에도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은 하나의 캐릭만 연구해서 조합을 깨고 올라간 사람들 이런 사람들 아닐런지 저도 그래서, 마약같은 1주일 투기장 점수먹기위해 3캐릭돌리는 짓은 고만하고, 회드를 야드로 바꿔서 혼자만의 재미를 누려볼까 합니다. 딱 5대5 하나만 해볼려고요. 저희 길드 5대5는 어차피 막장이거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