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arucard (거적때기) 날 짜 (Date): 2008년 06월 25일 (수) 오후 04시 10분 30초 제 목(Title): Re: 그놈의 치마사제 딜러들에 관한 말씀은 동감 합니다. 근접 딜러들은 연치 튕기는거 + 치마먹고 살지요. 그러나 탱 힐을 할 때는 오리때부터 예측힐&힐캔슬은 하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언제 피가 빠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베이스로 깔아놓는거죠 그런 캐스팅이 긴 힐은. 깔아놓기에 가장 좋은 힐은 역시 상치가 맞습니다. 치손은 특성찍고 3초라 너무 느리구요. 치물은 일정 치증이 넘어가면 연치가 효율이 더 좋아집니다. 성빛은 마나소모가 너무 크죠. 1초에 평타를 7~8k씩 때려대는 브루탈을 상치를 쓰지 않고 인스턴트 힐 만으로 탱을 어떻게 살릴 수 있는지 저로서는 상상이 되지 않네요. 치마, 물론 좋은 스킬이긴 합니다. 사용도 편하고 순식간에 눈에 확 들어오는 힐량이 보기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만큼 좋은 스킬이 되지는 못합니다. 순치/결치의 조합만으로도 치마사제의 힐량을 따라잡을 수 있을 정도니까요. 일반몹 구간에서는 아무리 저라도 상치를 쓰진 않습니다만 양산형 치마사제들은 보스 구간에서 상치를 쓸줄 모른다는 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