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aegis (낙관派) 날 짜 (Date): 2008년 3월 6일 목요일 오전 10시 13분 37초 제 목(Title): Re: 블랙무어섭 300노트 사건 왠지 둘이서 작정하고 쇼한게 아닌가 싶음.. 불뱀 막공이라면 명함도 못내밀 300골이란 푼돈이란 점이 제일 의심됨.. 뭐.. 진실은 저 너머에.. ------------- 둘이 혹은 지엠까지 포함해서 세명이 작정을 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글 두번째 링크에서 범인이 돈을 줬다는 드루캐릭으로 지엠 상담을 신청한 것이 아니라 엉뚱한 도적캐릭으로 신청을 했다는거..정말로 당하는 입장에서 해명을 했다면 중간과정은 모두 생략되었어야 합니다. 드루/도적이 오해를 증폭시켰죠. 뭐 반전 영화를 다보고 거꾸로 짚어가면 헛점이 많이 보이듯이 이번건도 그런듯 ㅎㅎ ┌ ┐ │ With hope in the head, leaving fear astern...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