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8년 2월 1일 금요일 오전 11시 59분 34초 제 목(Title): MAME 그리고 Rygar RYGAR 또는 아르고스 전사 라는 이름의 게임이 오락실에 있었다. http://www.rygar.info/ 어린시절 오락실에서 이 게임의 엔딩을 본적이 전혀 없었는데, 그 이유가 20판인가 지나면, 돈이 더 있어도 더이상 이어 할수가 없고, 그냥 GAME OVER 가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초고수 레벨이 아니고서는 결코 엔딩을 볼수가 없었다. 이 좌절은 MAME 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다시한번 겪었다.. 그러나, 이건 MAME 가 버전업 되면서 해결되었다. '강제 세이브/로드 기능' 이란게 추가되었다. save/load 와 crack call 만 있으면 누가 와도 무섭지 않다고 하지 않았든가.. 여튼 이 막강한 기능을 이용해서 결국 마지막 보스를 만났다. 허접한 보스를 죽이고 나니 짧은 엔딩이 나왔다. 이 겜 나온게 1986 년인데,, 엔딩 보는데 20년이 족히 걸린셈이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