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7년 10월 31일 수요일 오전 03시 06분 35초 제 목(Title): Zelda Phantom hourglass DS용 북미판 구해서 다 깻습니다. ... 일단 쉽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웃깁니다. 재미있구요. 일장춘몽식의 게임내용은 둘째치고서라도, 정말 새로운 게임 인터페이스인대도 금방 적응되더군요. Touch Generation이라는 모토를 내세우는 닌텐도(DS)계 게임답게, 게임 내내 거의 십자버튼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모든 입력은 스타일러스로 가능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편하죠. 적 공격이나, 보스전에서도 스타일러스로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십자버튼 외에도, A/B키도 거의 사용 안하게 되더라군요. 트리거 버튼만 가끔 사용하는 정도구요. 저에게는 FF3의 지루한 전투보다 Zelda/PH쪽이 훨씬 낫더군요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