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8월 27일 월요일 오전 09시 27분 36초 제 목(Title): 도우미 인생. 출석률을 전혀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정규레이드는 뛰고 있지 않다. 하지만 카라잔과 그룰 막공은 열심히 다니는중이다. 어제는 카라잔에서 T4머리를 먹고 드뎌 현신3셋이되었다. 아란 신발과 그룰이 주는 T4다리를 먹으면 대략 막공 졸업이다 -_- 어디 내놔서 꿀리지 않을 닥힐템을 보유중이다. 여튼 이런 상황에서 지인이 다니는 공대는 힐러 부족으로 JJJ 거리고 있고, 힐러가 부족하면 납치를 당하는 상황이다. 이 공대는 신규 공대로 결성한지 1달쯤 되어 열심히 헤딩중이다. 지지난주에는 마그테리돈 공략중에 납치당했는데, 내가 합류하니깐, 한번도 못잡던 마그를 걍 잡아 버렸다. -_- 잡고 닥힐 지팡이가 나왔는데, 정규 멤버가 아니다 보니 입찰을 할순 없었다. 아쉬움을 접고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했다. 어제는 알라르 공략중에 힐러 한명이 나가서 다시 납치되었는데, 내가 합류해서 그런지, 또 잡아버렸다 -_- (이것도 첫킬) 이번에는 닥힐 보조장비가 나왔는데, 아무도 입찰을 안하기에 슬쩍 손~~ 하고 챙겨 먹었다. http://wow.inven.co.kr/dataninfo/wdb/edb_item/detail.php?id=29923 빛의심판이나 순결의결정과 조합하면, 상당히 오래쓸 닥힐세팅인데, 이 공대 힐러들은 포인트 관리하며 지팡이나 셋템을 노리는 건지, 사제/드루 모두 입찰을 안하기에 만쉐를 불렀다. 근데. 이공대 좀 안습인게 하나 있다. 알라르 잡는 공대가 딜 딸려서, 절단기를 못잡았다. -_- 10분동안 절단기 12% -_-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