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jlee ( 제 이 크) 날 짜 (Date): 2007년 8월 20일 월요일 오후 01시 41분 50초 제 목(Title): 와우, 8 월의 크리스마스 지난 한 주는 오랜만에 찾아온 득템의 황금기였습니다^^. 1. 지난 일요일 절단기 막공, 일반 몹 드랍 '떨어진 별의 벨트'. 당시 유일한 파템 허리띠 바꿀 찬스라 무조건 입하고 보니, 사슬... 곧바로 복술 하나가 입했고, 막공 아니면 어케 먹어보나 해서 걍 주사위 진행. 300 굴렸는데, 그 운 없는 분 1 나옴. 이렇게 운 좋게 득^^. 2. 다음 날 다시 도전한 절단기, 결국 킬했더니 용사 토큰 두 개 드랍. 경쟁률 6:1, 2 등으로 겨우 득 성공, 첫 T5! 3. 목요일날 정규 레이드, 처음으로 절단기 절단내러 가서는, 24명이 세번째 트라이만에 킬 (그 중 5, 6 명은 폭눈 자체를 처음 와본...) 힐러들에게 최고의 장신구라고 할 수 있는 '지옥절단기 피스톤' 드랍. 마침 사제와 기사, 복술용 토큰이 나오자, 장신구 입은 나와 또 다른 기사 하나 (역시 막공서 T5 어깨 득) 만... 포깡이었던 내가 139/790 굴렸길래 거의 포기하려는 순간, 이 분이 136/650 굴리셨음... 또다시 행운의 득템. 4. 금요일 정규 카라잔 20 주차 마지막 날, 마지막 공작 말체자르 '빛의 심판' 드랍. 단독 입, 그리고 영광의 카라잔 졸업 성공! - 샤타르 확고 치증 둔기 저처럼 오래 들고 다닌 힐러가 또 있을까요? 영던 때부터 거의 4, 5 달 동안 지겹게 써먹었었는데, 이제 그만 카라잔 정규 종료하기로 한 날, 기적적으로 득하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지난 한 주는 거의 크리스마스 샤워 주간 ㅠㅠ 레이드 그만둘려고 했더니, 아이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