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Gam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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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7월 31일 화요일 오전 11시 07분 24초
제 목(Title): 와우.. 도적..



도적에게 쓸만한 도검은 앵겨 줬으니.. 
슬슬 녹템으로 도배중인 방어구 들도 좀 바꿔 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녹템 도적이 일반인던부터 갈 생각하니 막막하다.
일반 인던 팟 자체가 안모일 뿐더러, 도적자리가 비어있을리도 없다.

경매장에서 착귀템이라도 사볼까 기웃거리지만,
착귀 파템은 약탈자 옵션의 녹템보다 나쁘고,
밤의 감시자 같은 에픽은 좋기야 하지만 너무 비싸다.

제작템 쪽으로 눈을 돌려 봤지만,
블쟈드에게 버림받은 가죽세공에 쓸만한 도적용 아이템은 별로 없다.
지옥강철 시리즈 처럼 무난하게 사용할만한 게 있으면 좋겠는데,
불행히도 그런 게 없다.

그러다가, 문득 전장이나 가 볼까 생각했다.
녹템 껴입고 민폐가 아닐까 싶었지만, 
일단 젤 싼 손목을 노리고, 노래방에 놀러 갔다.

내가 직접 썰진 못하더라도, 비습, 후려, 실명으로 일단 잡아 놓기만 하면
다른 사람이 썰어 주니깐, 나름 재미가 있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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